음악치료의 세계 - 음악과 인문학

현재연 음악치료사l승인2015.02.09l수정2015.02.0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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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인문학에서의 음악을 풀어놓으려 한다
음악치료적인 입장에서 볼 때에 인문학도 하나의 치료의 향기가 난다 인문학人文學 자체가 인간에 관한 학문으로 크게 역사와 철학 그리고 고전 등으로 그 분야를 나누고 있는 것을 봐도 그렇다.

간단하게 이 인문학 분야들은 역사를 알면 미래를 예측 할 수 있게 하고 철학은 인생의 지헤를 구할 수 있으며 고전은 아주 오랜 세월동안 인간과 함께 살아남은 예술이라고 말하고 싶다 따라서 인문학은 사람의 내적인 부분에 영향을 주어서 변화 된 행동을 보여 줄 수 있다는 점이 치료의 목적과도 통한다.

인문학과 친해지는 방법은 여행 ,독서, 글쓰기 등이 있다.
여기서 말하는 여행은 문화와 역사를 알아보고 사색을 하는 시간을 말하며 독서는 다독보다는 정독 그리고 쉬운 책부터 시작 하면 앞으로 인생의 좋은 동반자가 될 것이고 글쓰기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 하는 것으로 하고 여행과 독서의 내용을 기록하는 것도 좋은 글쓰기가 될 것이다.

누군가는 이렇게 친해진 인문학적 소양으로 미술가와 같은 예술적 소견으로 갤러리gallery 에서 작품 감상을 하고 여행을 하는데도 여행사의 도움 없이 더 많은 관광을 하며 추억을 쌓고 책속의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뇌 건강에 도움이 되는 몰입으로 한층 젊은 생활을 누리는 것을 본다 이렇게 인문학에서 우리는 많은 다양함과 풍요로움 만날 수 있어 삶의 질을 높인다.

유명한 음악가 중에 모차르트나 베토벤 등도 전기문을 읽어 보면 공연을 위한 여행 중에도 책을 손에 놓지 않는 모습이 보여 음악을 전공한 내게 큰 도전이 되었다. 독서는 그 음악가들에는 창작의 원천이고 천재적인 두뇌를 더 활성화시켰을 투자가 되어 여행과 독서 그리고 작곡으로 이어지는 아주 전형적인 음악의 인문학적 실천을 몸소 실행을 하셨던 것이다.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영국의 대문호 섹스피어도 자기 소설이 오페라로 되는 것에 호의적이었던 것을 보면 얼마다 그 독서가 깊이가 있었는지 알 수 있다.

음악에서 인문학적인 측면의 접근은 음악에도 고전이 있다는 것이다 여기서 고전음악은 고전주의 음악이 아닌 그 보다 더 넓은 영역의 음악을 말한다 예를 들면 서양 음악뿐 아니라 우리나라 음악에서도 고전음악이 있는데 대표적인 노래가 아리랑이다. 고전음악은 역시 오랜 세월 동안 우리의 정신과 문화를 이끌어내는 힘을 가진 음악을 말하는데 이런 음악은 상징성이 풍부해서 치료 음악으로도 좋다.

고전음악의 장르는 기악곡과 성악곡 있다. 기악곡에는 소나타와 교향곡 그리고 중주 등이 있고 성악곡에는 오페라와 오라토리오 그리고 가곡 등이 있는데 각각의 특성이 명확한 것이 특징이다. 이 음악들은 모든 인문학이 그러하듯 자꾸 여러 번 들으면 들을수록 깊이가 느껴진다는 것도 공통의 특징이다


현재연 음악치료사  hyunjj12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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