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이 가기 전에 꼭 먹어야 할 보양식 “양고기”

이영석 기자l승인2016.12.28l수정2016.12.29 14:5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우리나라는 1년 4계절이 있다. 사시사철마다 몸을 보양해 주는 음식이 있다.
겨울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겨울에는 뜨거운 성질의 음식을 먹어줘야 한다.
추운겨울에 몸을 따스하게 보해주는 음식이 좋다고 한방에서는 이야기한다. 게다가 맛까지 좋으면 어떨까?
영종 운서동 공항신도시 먹자골목에 위치한 “겨울철 보양식” 집이 있다. 올 겨울 가기 전에 한 번씩은 먹어줘야 하는 음식 “양고기”를 소개한다.

생양고기 전문점 “미쓰 양갈비”의 “生양고기”

양의 해는 갔지만 生양고기가 영종도에 상륙했다.
양고기 앞에 “生”이 붙는 이유는 얼리지 않았다는 것. 
운서동 공항신도시 먹자골목의 “미쓰 양갈비”가 그 집이다.
우선 이 집의 특징은 잡내가 나지 않는 다는 것이다.
양고기하면 잡내가 나서 꺼려하는 이들이 있는데 이 집은 그런 걱정이 없다.
냉동하지 않은 양고기만 취급하기 때문이다.
 
양고기의 효능은 대부분의 사람이 알고 있고 또 요즘 인터넷만 치면 알수 있지만
양고기는 일단 신장을 보호하고 근골을 튼튼하게 한다는 장점이 있단다.
성질이 뜨겁고 맛이 달아 겨울철 식품으로 적합하다.
양고기를 찍어먹는 강황이나 쯔란도 신장을 보호한다.

미쓰양갈비에서 추천하고 싶은 양고기는 양갈비와 양등심, 양제비추리다.

소고기와 비슷한 맛이지만 고기를 씹다보면 양고기 특유의 맛이 있다.
특히 양제비추리는 많은 양이 공급되지 않아 빨리 떨어진다.
양갈비는 피르졸라라고 해서 6개월을 넘지 않은 어린양고기를 쓴다.
이 집 양갈비 맛은 터키 등 중동지역에서 먹은 피르졸라와 같은 맛이다.

겨울철에 양기를 보양해야 봄, 여름에 대비할 수 있다.
양고기로 내년 丁酉년을 활기차게 시작해 보자
032)751-0992

 


이영석 기자  @소스와 반찬도 아주 좋아요!
<저작권자 © 공항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 연혁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중구 넙디로 38(3층, 운서동) 영종토건빌딩 302호  |  대표전화 : 032)752-0007  |  이메일 : airtoday@hanmail.net
등록번호 : 인천, 다06045(종이신문 2011년 9월 28일)/인천, 아01303(인터넷신문 2017년 5월 1일)
발행인 : 이영석  |  편집인 : 이영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석
Copyright © 2021 공항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