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 신승근 현대블루핸즈 하늘도시점 대표

“서비스는 말과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난다.” 장평은 기자l승인2017.03.13l수정2017.03.1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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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에서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맨이 있다.
자동차를 너무 사랑한다고 하는 사람!
바로 현대블루핸즈 하늘도시점 신승근 대표다.

신승근 대표가 2007년 3월부터 공항신도시(구 운서점)에서 영업을 시작했으니 벌써 1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강산이 한 번 변할 정도로 현대블루핸즈를 운영하고 있다.

감회가 새롭다는 신 대표는 첫 일성으로 “10년동안 수많은 고객분들이 가족처럼 우리 업소를 이용해주시고 그 덕분에 운남동으로 건물을 신축해서 옮길 수 있었다”며 “이 기회를 통해 그동안 저희 현대블루핸즈를 사랑해 주시고 이용해 주신 고객님들께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여 감사의 뜻을 전하고 싶다”고 표현했다.
고객의 생각과 감정을 먼저 열지 못하면 고객의 지갑도 열지 못한다.

신 대표는 프레드릭 뉴웰의 말처럼 항상 고객을 먼저 사랑하고 자동차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성실히 일한 덕분에 지금은 정말 가족처럼 지내는 고객도 많아지고 그동안 쌓아온 신뢰로 불경기속에서도 잘 헤쳐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많은 이들에게 좋은 추억과 생계 그리고 꿈을 주는 대상이라고 신 대표는 항상 생각한다고 한다.

그러기에 고객들에게는 자동차가 비록 기계이지만 가족처럼 아껴주고 관심을 갖고 관리한다면 좀 더 고장없이 오래탈 수 있다고 당부한다.
“어떤 서비스를 막론하고 고객서비스가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주 기능이 될 것이다.”라는 빌게이츠의 말을 영업마인드로 생각하는 신 대표는 앞으로 향후 몇 년을 더 블루핸즈 하늘도시점을 운영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지만 이곳 영종도에서 자동차 정비와 점검수리를 하면서 계속 살거라고 전한다.

그런 생각이 있어서인지 신 대표는 영종도 22개 자동차전문정비업체 일명 카센터협회 회장으로 매번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
지역을 위한 봉사활동도 자동차 수리 못지 않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신 대표는 지난해 말에도 영종 운북동 보라매아동센터에 회원들과 함께 찾아가 봉사와 물품을 전달했다.

신 대표는 “앞으로도 부족한 점이 많지만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CS경영과 마인드를 잃지 않겠다”고 당당한 포부를 밝히면서 “영종도 고객님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인터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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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은 기자  @영종도 자동차 장인 홧팅! 현대블루핸즈 하늘도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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