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용유의 유일한 블루베리농장 ‘미래블루베리’

친환경 농법으로 4000주 가꿔, 지역주민들 몰라서 못 먹어 이영석 기자l승인2017.06.23l수정2017.06.23 16:2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용유도 을왕동에 영종용유를 통털어 유일한 블루베리농장이 있다.
미래블루베리다.

유영호 대표는 이곳에서 10여년동안 블루베리와 씨름한 끝에 최고의 블루베리를 생산하고 있다.

용유도는 햇빛과 바람이 포도를 키우기에 적당하지만 토양이 문제지만 유 대표는 자신만의 비법으로 토양을 개선시켜 블루베리를 생산하고 있다.
이 곳에 있는 블루베리는 4000주가 넘는다. 지금은 단골고객이 많아 따는 대로 나간다.

영종용유주민들은 이곳을 몰라서 블루베리를 마트에서 사 먹지만 아는 사람은 직접 와서 사간다.
가격은 1Kg에 3만원한다. 하지만 직접 와서 따면 2만원에도 준다고 한다. 가서 직접 따 먹으면 알겠지만 무척 달다. 다른 지역거와는 사뭇 다르다. 공항투데이 보고 왔다면 조금 더 준다고 한다.
인천 중구 을왕동 10-2. 010-8996-3700

 


이영석 기자  @블루베리 몸에 좋은 거 다 아시죠.
<저작권자 © 공항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 연혁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중구 넙디로 38(3층, 운서동) 영종토건빌딩 302호  |  대표전화 : 032)752-0007  |  이메일 : airtoday@hanmail.net
등록번호 : 인천, 다06045(종이신문 2011년 9월 28일)/인천, 아01303(인터넷신문 2017년 5월 1일)
발행인 : 이영석  |  편집인 : 이영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석
Copyright © 2021 공항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