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주민 건강과 아름다움 ‘팀스카이’가 찾아드립니다.“

올해 1월 오픈 회원수 400명 안팎, 전문분야별 트레이너 7명 포진 이영석 기자l승인2017.12.05l수정2017.12.05 11:3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뒤에 왼쪽부터 김준섭, 김형삼 실장, 이수영 대표, 신주환, 김태균 앞에 왼쪽부터 김유민, 이종혁, 박세하 트레이너

영종 운서동 공항신도시에 휘트니스센터 팀스카이가 영종도 주민은 물론 인천공항 상주직원들 사이에 체력과 아름다움을 증진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팀스카이 휘트니스센터는 영종 중산동 하늘도시 힐스테이트에 사는 이수영 대표가 영종도에 이주해 오면서 오픈한 운서동 최대규모의 휘트니스센터다.
“처음에 영종도에 이사오면서 제대로 된 휘트니스센터를 오픈하자는 마음에 호텔식 휘트니스센터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실력있는 휘트니스강사를 섭외하고 다양한 건간증진 방법을 연구해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1월 휘트니스센터를 오픈하고 꾸준히 노력한 결과 팀스카이 휘트니스센터는 400명 안팎의 회원을 유지하면서 입소문을 타고 영종도 최대의 휘트니스센터로 발전했다.

그도 그럴것이 시설은 둘째 치고 각 전문분야별로 강사를 섭외하고 초빙해, 전문적인 트레이닝에 힘썼다. 각 전문분야별로 책임담당제와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회원을 관리했다.
영종도 최초의 플라잉요가를 시작했으며 헬스는 물론 PT, GX, 다이어트, 근력강화, 복부비만, 운동치료, 체형교정 등 영종도 종합 휘트니스센터로 거듭났다.
소위 돈만 받고 도망가는 휘트니스들의 먹튀논란을 깔끔히 종식시켰다.
뿐만 아니다. 수능이벤트,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 등 각종 이벤트를 실시해

이 대표는 “휘트니스센터를 다니는 목적이 사람마다 다르다”며 “목적에 맞춰 드레이너를 해주는 것이 팀스카이의 목표”라고 설명했다.
032)751-9682


 


이영석 기자  air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공항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영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 연혁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중구 넙디로 38(3층, 운서동) 영종토건빌딩 302호  |  대표전화 : 032)752-0007  |  이메일 : airtoday@hanmail.net
등록번호 : 인천, 다06045(종이신문 2011년 9월 28일)/인천, 아01303(인터넷신문 2017년 5월 1일)
발행인 : 이영석  |  편집인 : 이영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석
Copyright © 2022 공항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