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에서 표류한 8세 남아 구조

황은경 객원기자l승인2018.08.06l수정2018.08.06 15:5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영종소방서(서장 김기영)는 8월 2일 9시 25분경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에서 튜브가 뒤집혀 표류 중인 8세 남아를 구조했다.

보호자의 말에 따르면 튜브가 갑자기 뒤집어지면서 아이가 보호자와의 거리가 너무 떨어져 있어 119구조대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한다.

구조대원은 레스큐 튜브를 이용해 아이를 신속하게 구조한 후 안전하게 육지로 나왔고, 다친 곳 없이 무사히 돌아왔다. 다행히 아이는 구명조끼를 입고 있어 표류중에도 물에 떠 있을 수 있었다.

구조대원 말에 따르면 “보호자가 아이를 데리고 물놀이를 즐길 경우에는 반드시 아이와 함께 붙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아이들은 물놀이시 구명조끼를 필수로 착용하여야 아이들의 안전이 확보 될 수 있음을 기억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황은경 객원기자  webmaster@airtoday.kr
<저작권자 © 공항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은경 객원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 연혁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중구 넙디로 38(3층, 운서동) 영종토건빌딩 302호  |  대표전화 : 032)752-0007  |  이메일 : airtoday@hanmail.net
등록번호 : 인천, 다06045(종이신문 2011년 9월 28일)/인천, 아01303(인터넷신문 2017년 5월 1일)
발행인 : 이영석  |  편집인 : 이영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석
Copyright © 2022 공항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