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목석산 절토 카운트다운 크라샤 분쇄시험

산 위에 크라새 모두 인천공항방향 산 아래로 철수키로 이영석 기자l승인2019.04.16l수정2019.04.16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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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목석산 절토로 운서동 주민과 갈등을 겪고 있는 인천공항공사가 이슈가 되는 이동식크라샤를 산 위에 올리지 않고 인천공항방향 산 아래로 내려 절토하기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절토반대 대책위원회는 산 위에서 돌을 깨는 행위는 미세먼지 등의 문제가 있어 철회하라고 인천공항공사에 요구했지만 인천공항공사는 30억원가량의 경비문제로 난색을 표했다.
지난 4월 12일 인천공항공사는 삼목석산 아래 인천공항방향으로 크라샤를 내려 시험분쇄했다.
인천공항공사 관계자는 “일단 대책위원회가 원하는 대로 산 아래로 크라샤를 내리고 공사를 진행하는 방향으로 정해질 것”같다며 “인천공항 4단계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어 조만간 시험발파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석 기자  air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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