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 하늘도시 대형뷔페 위생법 위반 시정명령

지하주차장 공간에서 수족관설치 생선회 썰어 또 위반 때는 영업정지 이영석 기자l승인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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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도시에서 유명한 대형뷔페식당이 위생법을 위반해 중구청으로부터 단속됐다.
단속사유는 신고된 영업장외에서 조리를 한 것으로 중구청 국제도시국 식품안전팀에서는 1차 시정명령을 내렸다.
이 식당은 하늘도시뿐만 아니라 영종도에서 유명하기로 소문난 대형뷔페로 개업이후 계속 지하주차장 공간에서 수족관을 설치 회를 썰은 것으로 밝혀졌다.
대형뷔페 관계자는 불법임을 인정하고 시정조치하겠다고 전했다.
중구청 식품안전팀 관계자는 “시정명령을 어길 경우 2차는 영업정지 또는 그에 해당하는 벌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전했다.

수족관이 영업장소에 없으면 위생상태를 지도점검할 수 없어 음식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
음식을 남기면 5000원 내야되는 규정을 홍보하는 이 식당이 그동안 불법행위로 회를 먹은 식당이용객에게는 얼마를 줘야 할까?

 


이영석 기자  air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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