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VIEW와 커피 그리고 빵이 있는 곳

한재연l승인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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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재好材와 메리트merit가 만나서 용유지역은 하나 같이 자꾸 가고 싶은 곳으로 시설과 맛과 멋이 어우러져 있다. 바로 카페cafe들이다.
소개 하고 싶은 카페들이 많지만 영종과 중구 그리고 인천과 우리나라에서 어느 정도 그 이름을 알린 카페여서 더 궁금한 곳에 직접 갔다. 이 유명한 카페 3곳의 총괄 책임자들을 만나서 이것저것 질문을 해보았다. 

먼저 인천 중구 공항 서로 135에 위치한 스타 파이브STAR FIVE
영업시간은 오전 10시~오후9시다
이곳의 전망은 공항을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이고 엘리베이터를 타고 3층에서 보면 더 잘 볼 수가 있고 제일 아름다운 시간은 요즘은 오후 7시~오후8시 이다.
건물 자체의 규모가 크고 부대시설과 주변에 시설이 많아 어디에 앉으면 좋을지 기분 좋은 망설임이 있다.
닭과 찰면조 등의 조류가 있는 곳도 있고 수영장 같은 시설도 있고 분수대, 연못 등 있지만 안전으로 인해서 운영이 잠시 보류 중이라고 한다.
모든 시설은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게 유모차가 사용이 가능하게 만들어 놓았다.
스타파이브 총괄 담당자 윤선아 사장과 김철훈 바리스타 팀장은 이 넓은 카페에서 가장 좋은 자리를 2층 다락방 같은 좌석과 1층 샹들리에chandelier 좌석을 꼽았다.
굉장한 크기의 카페라는 점도 장점이지만 분위기가 조용한 곳에 위치하여 마음이 한가롭게  된다는 점이다.

전시와 공연도 아울러 개최된다.
전시는 별관 전시실에서 무료로 제공되고 공연도 전체 공연에 70~80% 비중의 클래식classic 프로그램으로 역시 무료다. 공연과 전시를 향유를 원하면 스타파이브 카페의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이렇게 무료로 할 수 있는 것은 공항리무진(6000번대 버스)에서 운영하는 이유로 모든 전시와 공연을 주체하기 때문이다. 여기서 이 카페를 서비스 면에서 질적으로 좀 더 향상시키기 위해 직원들의 식당과 기숙사 동도 있다.
커피도 팔지만 이곳에서 직접 만드는 식혜도 이곳의 자랑이고 팡도르와 앙버터 그리고 치즈 프레즈와 마늘바게트 빵들을 추천해주었다. 꿀팁 하나는 이 맛있는 커피를 오후8시 이후에 오면 30% 활인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곳 담당자들의 부탁은 애견은 출입을 금한다고 했다.
     
다음은 카페 오라ORA이다.
위치는 인천 중구 용유 서로 380에 있으며 특징 있는 위치는 언덕에 높이 있다는 것이다
그만큼 탁 트인 전망이 보기 좋다. 가파른 언덕을 오르면  주차장이 나오는데 정말 시원한 바람을 신선하게 느낄 수 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과연 큰 통유리 너머로 왕산해수욕장에 전경이 기다리고 있었다.

이 건물은 2009년도에는 건축상을 받기도 해서 건물에 모든 부분이 예술적이고 튼튼함이 있다. 이곳 주인은 서울에서 의류사업을 하다가 최근 2년 전에 인수 받아서 집도 운서역으로 이사해 영종도 주민으로 카페의 도약을 계획하고 있다.

이곳은 통유리 근처에 자리를 추천해주셨다. 또 가장 좋은 전경을 보는 시간은 오후 6시로 추천 해주었다. 과일로 장식한 빵들이 인기가 좋다고 하며 처음 왔을 때보다 연령층이 낮아지고 있으며 영종주민과 멀리서는 김포에서도 온다는 것이다. 올해 추석이 지나면 공연을 계획 중이고 술도 판매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 이곳의 팁은 오후 11시까지 운영하고 있어서 느긋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아래 사진들은 사장님이 추천하시고 직접 찍어주었다.

마지막으로 마시안제빵소다
제빵소는 인천 마시란로 155에 있다. 영업시간은 평일은 오전 10시 30분에 주말에는 오전11시에 열고 닫는 시간은 주말과 평일 똑같이 오후 9시다.
제빵소를 비롯하여 근처의 카페들이 연쇄적으로 잘되어 이곳은 카페거리로 자리를 잡고 있다.

무의도 관광이 활성화 되면서 더 많은 손님이 몰리고 있다고 했다. 손님들은 평일에는 여성이 주말에는 20대 초반 사람들이 와서 인터네 상에 많은 홍보가 돤 것 같다고 한다.
여기서 일하고 있는 직원들은 제빵과 카페 그리고 수제버거 3개 부분으로 나누어서 일을 하는1층 창가가 손님들의 인기가 많지만 요즘 같은 날씨에는 외부로 나가는 추세라 했다.

빵이 참 맛있다고 하니 그 비법은 신선한 재료에 대한 철저한 관리라고 했다. 그리고 이 카페의 주인이 제빵사인지에 대한 질문에는 아니라고 했으면 25년 경험의 40대 연령의 제빵사를 따로 두고 있다고 했다. 카페가 잘 되고 있지만 체인점 계획은 없다고 했다.

빵을 항상 유럽 스타일style을 추구하며 이곳에서의 팁은 오전 11부터 오후 5시 사이에 와야 다양한 빵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항상 빨리 매진이 되어서 빵이 종류별로 없을 경우가 많다는 것이 이유다.  
      
영종도 하면 과거에는 학생들의 MT장소로 각광을 받았는데 공항이 생기면서 활성화가 되어 인천의 발전 지구로 개발과 발전 그리고 많은 천해자원이 있어서 점점 볼거리가 많아 좋은 카페 등의 공간이 더 생길 것으로 예상 된다.

 

 


한재연  air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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