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유 해넘이, 왕산·선녀바위·을왕리 일대 최적

해돋이는 백운산 정상·스카이72· 용유 거잠포 전망 좋아 장평은 기자l승인2015.01.10l수정2015.01.10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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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년 1월 1일 오전 7시 51분에 영종도 백운산에서 뜨는 일출장면 사진제공 = 김현호 광고마을 대표

 올해 갑오년을 떠나보내는 해넘이 장소로 용유지역이 최적의 장소로 꼽히고 있다.
용유지역은 왕산해수욕장, 선녀바위해변, 을왕리 일대에서 해넘이를 볼 수 있다. 왕산해수욕장은 조용하게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는 곳이다.
선녀바위와 을왕리 일대도 최적의 장소로 영종지역주민들이 쉽게 볼 수 있는 해넘이 장소다.

 공항철도 인천공항역에서 인천공항 여객터미널3층 2번 버스승강장에서 302·306번 버스 이용해 종점까지 가면 된다.
을미년 새해를 맞아 영종용유지역 해맞이명소도 각광이다. 먼저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백운산 정상이 영종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외지인에게도 유명하다.

 스카이72 골프클럽 하늘코스에서 '2015 스카이72 하늘코스 해맞이 축제'도 펼쳐진다. 하늘코스는 독특한 지형 탓에 서해에서 일출일몰을 모두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새해 일출 관광명소다. 영종도 섬의 동쪽 가장 높은 언덕에 자리하고 있어 드넓은 서해바다 사이로 해가 뜨고 지는 모습을 모두 볼 수 있다.

 해맞이 명소는 용유의 경우 거잠포구가 대표적이다. 코레일공항철도는 새해 첫날 서울역∼용유임시역을 오가는 해맞이 열차를 운행한다. 운서역이나 공항철도역에서 타면 용유임시역에서 일출을 감상하는 데 좋은 거잠포와 100여m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간편하고 실속있는 해맞이를 즐길 수 있다.

 올해는 코레일공항철도와 인천도시공사에서 제공하는 따뜻한 차와 핫팩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열차는 서울역에서 오전 5시 40분부터 6시 2분까지, 용유임시역에서는 오전 8시 41분에서 9시 27분까지 각각 운행한다.


장평은 기자  @어디로 갈지 고민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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