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 박승준 영종국제치과 원장

“설명과 위생관리로 고객 믿음 얻을 터” 이영석 기자l승인2019.08.06l수정2019.08.06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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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에 또 하나의 믿음직한 치과가 생겼다.
영종 중산동 하늘도시 현대힐스테이트 맞은편 스카이타워 4층 영종국제치과다.
이곳은 개원한지 한 달도 되지 않아 단골(?)고객이 많다.
박승준 원장은 7년차 전문의다. 공중보건의와 대형병원을 있다가 개원을 마음먹고 개원할 장소를 고르던 중 영종도에 놀러온 것.
영종도 환경과 하늘도시가 마음에 들어 개원을 결정했다고 한다.

아예 우미린 1차로 이사가지 와 영종도 주민으로서 정착했다.
“주민으로 주민의 치아건강을 책임지는 주민의식으로 일합니다.”
영종국제치과의 장점은 친절과 설명이다.
“이가 아프고 교정하고 미백하고 하는 것은 어던 치과나 다 할 수 있습니다. 설명을 얼마나 친절하게 잘 하느냐가 환자에게는 치료과정에 있어 믿음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영종국제치과는 병원위생관리전문업체에게 병원위생관리를 한달에 한 번 점검받기로 했다. 비용도 만만치 않게 들지만 박 원장이 선택한 것은 병원위생의 중요성 때문이다.

“집도 이사했고 병원도 개원한 만큼 영종도에서 확실히 자리 잡겠습니다.”
박 원장은 자신의 명예를 걸고 지역주민에 대한 치과 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영석 기자  air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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