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4개월만에 개원식 가진 ‘영종국제병원’

이영석 기자l승인2019.12.07l수정2019.12.07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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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영종국제병원이 개원식을 가졌다.

지난 7월 오픈해 4개월만에 개원식을 가진 이날 개원식에는 안상수 국회의원 , 홍인성 중구청장, 최찬용 중구의회 의장 등 내빈 200여명이 참석했다.

개원식에서 안병문 영종국제병원장은 “20년전 성민의원시절 영종도와 인연을 맺었는데 다시 영종국제병원으로 찾아와 감회가 깊다”며 “열악한 영종도 의료현실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개원식에서 지역주민 중심의 15명의 자문위원단을 위촉했다.

영종국제병원은 정형외과 등 6개의 진료과와 MRI, CT 등을 갖춘 영종도에서는 유일한 병원급 의료기관이다.

영종도에는 의원급 의료기관은 많지만 병원급 의료기관은 영종국제병원이 최초다.

 

 

 


이영석 기자  air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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