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장컬럼 - 코로나19지만... 우리지역을 위해 최선아니면 차선이라도 꼭 투표를!

이영석 기자l승인2020.04.04l수정2020.04.0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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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영종용유주민들도 피로도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주민들은 고통을 받고 있는 데 정작 현 국회의원인 안상수 의원은 자기만의 살길을 찾아 동구미추홀구에 출마해 뛰고 있습니다.
임기가 5월 29일까지인데 영종용유 곳곳에 격리시설이 들어오는 현실에서 지역구 국회의원은 나 몰라라! 다른 곳에서 선거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3~4개월은 버려진 느낌입니다.
세비라도 돌려받고 싶습니다.

오는 4월 15일은 제21대 국회의원 투표일입니다.
앞서 4월 10~11일은 사전투표일입니다.
영종도에는 많은 자생단체장들이 있습니다.
단체장들을 줄 세우면 인천대교 건너 인천시청까지 간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습니다.
많은 단체장이 자신이 속해 있는 이익단체를 위해 뛰고 있습니다.
문제는 주민을 대변하는 구의원, 시의원, 구청장, 국회의원 등 선출직 공무원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직접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해당 기관과 직접 부딪히는 있다는 것입니다.
단체장이 많은 이유가 뭘까요?
선출직 공무원들이 일을 하지 않는 다는 주민도 있지만 선출만 되면 역시 ‘갑’입니다.
딱 3개월 정도 숙이고 12~13일간 허리 굽히며 됩니다.
바람이 불며 정당이름으로 당선도 될 수 있습니다.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이 이번 선거에 당락을 좌지우지하는 표를 같고 있습니다.
투표율!
투표율이 높아야 합니다.
어떤 후보가 얼마의 표차이로 당선되든 상관없습니다.
투표율만 높으면 후보들은 무서워합니다.
2년후의 지방선거 다시 있을 4년의 국회의원 선거
투표율로 영종용유현안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후보의 공약과 정책 그리고 실현가능성을 보고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시길 바랍니다.

 

 


이영석 기자  air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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