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소방서,‘외출 전 안전 확인’ 당부

장평은 기자l승인2020.06.30l수정2020.06.30 17:2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영종소방서(서장 류환형)는 생활속 부주의에 의한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외출 전 가스·전기 차단 확인에 대해 당부하고 나섰다.

생활 속 부주의로 인한 대표적인 화재 사례는 가스레인지 위에 음식물이나 빨래 등을 올려놓고 잠이 든다거나 외출하는 경우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선 가스레인지 사용 중엔 절대 자리를 비워서는 안 되며 외출 전엔 가스밸브 차단을 확인해야한다.

또, LPG 또는 LNG가 누출될 때 미리 설정된 가스 농도를 초과하면 경보음을 울려 거주자가 대처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역할을 하는 가스누설경보기를 설치하거나, 고온의 화재를 감지하면 자동으로 밸브가 잠기는 가스밸브타이머 콕을 가스 중간밸브에 부착하면 화재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다.

류환형 서장은 “화재예방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외출 시 가스, 전기, 난방기구 등의 전원이 차단됐는지 확인해 주시고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현관문 등 출입구에 물건 등을 쌓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장평은 기자  airtoday@hanmail.net
<저작권자 © 공항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평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 연혁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중구 넙디로 38(3층, 운서동) 영종토건빌딩 302호  |  대표전화 : 032)752-0007  |  이메일 : airtoday@hanmail.net
등록번호 : 인천, 다06045(종이신문 2011년 9월 28일)/인천, 아01303(인터넷신문 2017년 5월 1일)
발행인 : 이영석  |  편집인 : 이영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석
Copyright © 2020 공항투데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