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서동 신임 최점호 동장 발령

영종국제도시 속속 들인 아는 능동형 공무원 이영석 기자l승인2020.07.13l수정2020.07.13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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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점호 동장이 운서동 신임동장으로 부임했다.
1991년 공직자로 발을 디딘 최 동장은 30년동안 재직하면서 묵묵히 공직을 수행하고 있는 행정직 공무원이다.

최 동장은 이번 5급 사무관으로 승진해 운서동장이 첫 부임지만큼 최선을 다해 일 할 각오를 하고 있다.
최 동장에게 영종도는 낯설지 않은 동네다. 영종용유 행정 곳곳을 살피면서 그가 안 다닌 부서가 없을 정도다. 주차난을 겪던 운서동에 그가 기획해 노상 주차장도 만들었다.

다른 때와 틀리다면 지금은 행정동의 우두머리라는 것. 그래서 그의 어깨가 무겁다.
최 동장은 “동정을 책임지는 동장으로서 지역주민을 위해 행정을 펼치는 것이 본분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최 동장은 하늘도시에 사는 영종도 주민이??.
 


이영석 기자  air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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