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누설경보기 설치로 안전한 우리집 콕~!

장평은 기자l승인2020.07.31l수정2020.07.31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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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의 화재원인 1위는 무엇일까? 바로 부주의이다.

인천영종소방서(서장 류환형)은 가정 내 음식물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기 위하여 가스누설경보기와 가스타이머 콕 장치 설치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가스누설경보기는 가스 누설을 검지하여 경보음을 울려 거주자가 대처할 수 있도록 알려주는 역할을 하고, 가스타이머 콕은 사용자가 미리 지정한 시간에 중간밸브가 자동으로 닫아져 가스를 차단하는 안전장치다.

두 장치 모두 사용자의 부주의로부터 가스 화재사고를 예방하는 아주 유용한 장치이다.

특히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밸브를 닫아주는 가스타이머 콕은 노약자와 거동 불편자의 안전을 지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송재광 예방총괄팀장은 “잠깐의 방심이 큰 화재로 이어지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에게 화재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안전장치들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장평은 기자  air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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