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아파트 S아파트 공사현장서 2억원가량 보상

이영석 기자l승인2020.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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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국제도시 L아파트 입주민들이 바로 옆 S아파트 공사현장에서 나오는 소음, 분진 등의 보상으로 2억원가량을 보상받을 것으로 보인다.
L아파트 입주민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는 그동안 S아파트 건설사측과 협의를 했으며 일단 2억원이상으로 금액을 협의했고 추가로 1000만~2000만원을 놓고 마지막 협의중이다.

L아파트는 입주세대가 770세대로 비대위는 피해가 많은 공사장 전면동과 후면동을 선정해 배분할 계획이다. 
과거 영종하늘도시에서는 W아파트가 G건설의 S아파트 건설현장에서 보상을 받았고, H아파트가 D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소음과 분진으로 보상을 받은 바가 있다.
공사현장을 잘 아는 관계자는 “보통 아파트 공사를 할 때 한 채 정도의 가격은 소음과 분진 보상비로 책정해 놓고 내논다”고 귀띔했다.


이영석 기자  air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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