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국제도시 조정지역에서 해제, 공항철도 환승할인

김정헌 前시의원, 세종정부종합청사 앞서 1인 피켓시위 장평은 기자l승인2020.08.03l수정2020.08.03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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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헌 전 시의원이 지난 7월 23일 대전 정부종합청사 국토부 앞에서 1인 피켓시위를 했다.
김 전 시의원은 청라역까지만 되는 공항철도환승할인을 영종국제도시까지 연장해야 한마며 피켓시위를 하면서 목청을 높였다.

김 전 시의원은 매년 수차례씩 대전 정부종합청사를 찾아 1인 피켓시위를 한다.
또 이날 김 전 시의원은 영종국제도시가 부동산조정대상지역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서도 부당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 전 시의원은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은 여러 방면에서 역차별을 받고 있다”며 “부동산을 활발하게 움직여 인구수를 늘려야 함에도 부동산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이 돼 발전이 더디게 됐다”며 “할구 빨리 해제해 영종국제도시발전에 견인이 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평은 기자  air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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