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오너 만난 <호텔 오라> 영종도 랜드마크로 부상

국내 유수 기업 대표 류시훈 회장인수 공격적 경영으로 국내 최고 공항 뷰티크호텔 목표 이영석 기자l승인2020.08.18l수정2020.08.18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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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델링하고 최고 서비스와 높은 품격으로 "Airport View"  아름다운 호텔로 자리 매김

영종국제도시에 많은 호텔이 있다.
저마다 특색을 자랑하지만 인천국제공항이 보이는 일명 ‘공항뷰’를 볼 수 있는 호텔은 드물다.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마주보는 공간에 자리잡고 있는 호텔이 있다.
<호텔 오라>
직선거리로 따지면 인천공항 경계선에서 가장 가까운 호텔이다.

인천공항 인근 호텔로서 최적의 조건을 갖춘 호텔이다. <호텔 오라>에 머무르며 창 밖으로 보이는 이착륙풍경을 즐기는 것도 호텔 오라만의 특별한 경험이다.

류시훈 회장은 “푸르른 창공사이로 형형색색 무지개가 몸부림치며 오르락 내리락하는 인천공항뷰를 바라보면서  <호텔 오라>는 꿈과 높은 이상을 무지개속에서 고객과 함께 만족할 수 있도록 최고의 서비스를 다하고자 한다”며 포부와 신념을 갖고 있다.

<호텔 오라>는 설계단계에서 총 84개 객실 중 공항뷰 42실, 마운틴뷰 42실이며 지하 1층, 지상 8층 규모이고, 설계돼 있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한국건축문화대상 본상을 수상했으며 디자인을 중요시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고 있다.
총 객실 84객실은 대리석 마감과 욕조가 구비된 욕실을 가지고 있으며 영종도 다른 호텔에 비해서 객실 및 욕실이 크다는 것도 특징이다.

권윤숙 호텔오라 총괄관리본부장은 “누군가에게는 편안한 휴식처, 누군에게는 즐거운 여행의 시작과 마무리, 모두 다른 목적으로 방문하시는 고객들이지만, 헤어짐은 언제나 같은 마음으로 다시 찾고 싶은 곳으로 만드는데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권 본부장은 해외여행 여건이 개선되기를 바라면서 <호텔 오라>를 찾는 고객에게 다짐한다.
“서울에서 멀지 않는 청정지역 영종국제도시를 찾는 고객에게 보다 나은 친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하며, 전직원들 모두 이 어려운 시국을 버텨 이겨내면서 웃음으로 고객을 응대할 것을 다짐합니다.”

■ 부대시설 및 편의시설
레스토랑 72석
비즈니스 센터 운영
라운지 운영
무료 공항 픽업 샌딩서비스
무료 주차서비스
전객실 50인치 TV
무료 와이파이
고급 침대 및 침구류

인천광역시 중구 공항서로 345
032-752-8080


이영석 기자  airtoda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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