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브리지, 중구 취약계층에 마스크 1만장 지원

공항투데이l승인2021.03.05l수정2021.03.0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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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지난 3일 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를 방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 1만장을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받은 후원물품은 신공항하이웨이 후원으로 마련된 마스크 1만장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취약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국내 유일의 법정 구호단체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인도적 지원과 다양한 재난구호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재난 및 재해 피해 구호활동을 위해 항상 앞장서 노력해주시는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중구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접수 후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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