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최초 “공유주방“ 키친핸즈 !

1000만원 보증금으로 젊은 세대와 초보 운영자에게 인기 예정!! 공항투데이l승인2021.04.21l수정2021.04.26 14:4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2021년 4월 중순 경 인천 중구 운서동 운서로 7번 길에 배달, 픽업을 전문으로 하는 공유주방, 키친핸즈가 오픈할 예정이다.


공유주방이란 음식을 조리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주방공간과 물품을 대여해주는 상업용 주방시설이다. 코로나 19로 인해 음식시장은 배달음식과 포장이 주가 되면서 비대면 소비 형태를 나타내고 있다.


그로 인해 최근 전국적으로 넓은 매장과 홀을 줄이고 배달과 픽업을 전문으로 하는 외식당 창업이 늘어났다. 이에 공유주방은 상가임대가 아닌 주방 공간만 임대하여 창업비용을 줄이고 배달 어플리케이션의 활용도를 높이는 신개념 사업으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신세계 백화점도 공유주방을 시작했다. 이처럼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들도 배달과 온라인 신사업에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너도 나도 달려드는 사업에는 한계가 있다. 무수히 많이 개설된 몇몇의 공유주방은 계약 이후, 관리가 미흡하거나 공용 주방 시설로 불만족을 야기한다. 또한 창업 이후 관리가 부족해 많은 세입자들이 불편을 겪기도 한다. 이런 점들을 보완한 최상의 공유주방이 인천 중구 운서동에 설립됐다.


키친핸즈는 인천 중구 운서동 최초의 공유주방으로 세입자들에게 음식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기본적으로 싱크대, 냉장고가 보급돼 있다.

이 밖의 물품들은 키친핸즈의 대표에게 문의하면 된다. 다른 공유주방과 다르게 다 같이 생활하는 공동매장이 아닌 각각의 주방으로 나뉜 형식을 차용해 각자 개인의 공간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그 덕분에 위생관리나 이동 동선, 주방 시설 사용에 불편함이 적다.


키친핸즈 대표는 1년 6개월가량 전부터 계획한 공유주방이 외국의 푸드 트럭과 스트리트 푸드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인테리어 또한 해외의 디자인을 참조해 단순한 주방이 아닌 먹거리 골목을 떠올릴 수 있다. 키친핸즈는 다양한 음식의 폭을 넓히고 누구든 즐길 수 있는 음식 문화를 만드는 게 목표이다.


보증금 1000만원이면 입점이 가능해 젊은 청년층도 쉽게 도전할 수 있다. 상가임대로 음식점을 차리기엔 많은 비용이 들지만 키친핸즈는 그 점을 보완한다. 대부분 공유주방 임대자들은 인테리어, 임대료, 상권 등 다양한 초기자본이 들지 않고 매월 고정 지출이 적어져 투자원금을 회수하기 쉽다고 전했다.


키친핸즈 대표는 이를 통해 “청년들이 많은 도전을 경험하고 자신만의 가게를 창업하기 전 밑바탕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하며 “어느 나이 대에도 무리 없이 운영할 수 있고, 청년대출로도 충분히 시도할 수 있도록 보증금을 1000만원으로 지정했습니다.” 라며 많은 문의를 바랬다.


“외식업의 경험이 적은 사람들도 창업의 위험을 덜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창업하고 싶은 음식을 선택하는 시작점부터 개발하는 과정, 차별화된 브랜드를 찾아주는 다양한 교육들이  준비돼 있고 개인 창업이 아닌 프랜차이즈와 연결할 때도 함께 참여해 체계적인 도움을 줍니다. 덕분에 음식점을 처음 도전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으며 한국과 해외에서 20년간 외식업 창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주승탁 본부장이 세입자와 함께 컨설팅 할 것입니다.” 라고 키친핸즈 대표는 자신감 있는 얼굴로 공유주방을 자랑했다.


키친핸즈 대표가 이야기하는 공유주방은 창업 이후 끝이 아닌 세후 관리가 지속적으로 이뤄지며 정기적인 위생 점검과 간판, 메뉴판 등의 다양한 디자인도 참여해 세입자 혼자서만 부담을 짊어지지 않는다고 전했다. 키친핸즈 대표는 이미 오랫동안 외식당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는 운서로 7번 길에 6개의 공유주방이 준비됐고 곧 8개의 공유주방이 오픈할 예정이다. 이를 힘입어 주제를 지정한 테마 공유주방 또한 계획할 예정이다.


키친핸즈 대표는 사회경험이 적은 사회초년생 청년들이 개업에 대한 부담과 걱정을 덜어주고 그들의 도전을 지지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대에 위험을 무릅쓰고 음식점 운영하는 것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키친핸즈는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컨설팅하고 도움을 주기 때문에 나이, 연령, 성별 상관없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또한 배달과 픽업을 전문으로 홀과 매장을 관리한다는 짐을 덜어 한결 더 간편하다고 강조했다.


키친핸즈 대표는 “음식을 단순히 사고파는 것만이 아닌 취업이 힘든 요즘 시대에 누구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이 내포됐다.”며 “음식 선정부터 창업하는 날까지 모든 준비와 교육을 다채롭게 준비하니 많은 기대를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창업을 하고 싶지만 부족한 정보로 힘들어하는 이들이 있다면 이 키친핸즈 공유주방을 추천하고 싶다.


공항투데이  webmaster@airtoday.kr
<저작권자 © 공항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공항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 연혁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인천광역시 중구 넙디로 38(3층, 운서동) 영종토건빌딩 302호  |  대표전화 : 032)752-0007  |  이메일 : airtoday@hanmail.net
등록번호 : 인천, 다06045(종이신문 2011년 9월 28일)/인천, 아01303(인터넷신문 2017년 5월 1일)
발행인 : 이영석  |  편집인 : 이영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영석
Copyright © 2021 공항투데이. All rights reserved.